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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4-06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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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외국인도 건강한 '헬씨 이태원'

외국인도 건강한 '헬씨 이태원'

 

용산구, 대사증후군 검진, 심폐소생술 교육 등 6회에 걸쳐 진행 건강한 외국인 이태원 프로젝트 추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7일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한 외국인 이태원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2016년 말 기준 용산구 전체인구의 6%가 외국인이다. 서울시 평균(2.7%)의 두 배가 넘는다. 각국 대사관과 미군부대, 이태원이 위치한 지역 특수성으로 인해 외국인 증가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구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제화시대에 걸맞은 다문화 도시로 거듭나려고 한다.  



사업은 ▲대사증후군 검진(4월7일) ▲심폐소생술 교육(4월7일) ▲건강한 생활 세미나(4월21일) ▲아로마테라피 교실(4월21일) ▲건강하고 맛있는 채식요리교실(4월27일) ▲정신건강 세미나(4월28일) 순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와 구청 보건소, 한국 사찰음식 센터 등이다. 구는 원활한 교육을 위해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했다.  

포스터


수강료는 무료며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한다. 참여를 원하는 외국인은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2199-88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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