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항만, 호텔(숙소)에서 목적지까지 친절하고 안전한 품격높은 픽업서비스를 만나십시오
 
이름 픽업코리아 이메일 zcar4989@gmail.com
작성일 17-06-23 조회수 85
파일첨부
제목
[신문] [아이돌 고향을 찾아서③] ‘우주대스타’ 꿈꾸는 아이돌 외국인 멤버

[아이돌 고향을 찾아서③] ‘우주대스타’ 꿈꾸는 아이돌 외국인 멤버

- ②에서 이어짐 



■아이돌 글로벌 시대…머지않아 우주대스타도 



해외가 고향인 아이돌 스타는 총 25명으로 전체 242명 중 약 10%의 비중을 차지했다. 멤버들이 태어난 고향의 분포는 중국(10명), 미국( 7명), 일본(3명), 태국(2명), 대만(1명), 홍콩(1명), 뉴질랜드(1명) 순이었다.  



 

더보기 Click

 
 
해외가 고향인 아이돌 스타는 총 25명으로 전체 242명 중 약 10%의 비중을 차지했다. 국가별 분포는 중국(10명), 미국(7명), 일본(3명), 태국(2명), 대만(1명), 홍콩(1명), 뉴질랜드(1명) 순이었다.



이에 대해 차우진 대중음악평론가는 “팀 내 외국 멤버의 구성은 전략적 접근으로 볼 수 있다. 해외 활동을 할 때 팬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진출도 수월하다. 상업적으로도 한국의 가요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글로벌 해질 수밖에 없다”고 견해를 밝혔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그는 “수입과 매출을 지속가능하게끔 고려하는 게 어렵다. 투입하는 돈은 많은데 내수시장은 한계가 있으니 산출되는 이익을 위해서는 해외 진출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 한류에 대한 수요가 있으니 매출 다각화를 위해 외국인 멤버 수를 일정 비율 유지될 것이다. 한국인 멤버와 외국인 멤버의 비율은 2대 1정도다”라고 내다봤다. 



그는 “외국인 멤버들을 아이돌 그룹에 구성한 건 근 10년 이전부터로, 최근 일”이라며 “외국인이 없는 그룹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배우지 않나. 국적보다는 가수가 살아온 문화권과 언어 사용 능력이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경향’이 지난 21일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 세 곳에 취재한 결과 실제 아이돌을 육성하는 그룹에서 ‘고향’은 변수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A사의 관계자는 “개개인의 재능을 보고 발탁하는 것이지, 아이돌의 출신지가 평가 대상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B사의 관계자는 “아이돌의 고향 분포도는 인구 분포도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외국인 멤버들과 한국인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 트와이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외국인 멤버들과 한국인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 트와이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자료는 지난 1월부터 이번달 12일까지 소속사 측과의 통화를 통해 취재한 결과로 기재됐으며, 소속사가 공개를 거부한 그룹은 결과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순서는 아이돌 그룹의 인지도와 무관하다.  

**응답에 참여한 아이돌 그룹은 트와이스, 블랙핑크, 에이오에이, 에이핑크, 마마무, 레드벨벳, 소녀시대, 러블리즈, 구구단, 우주소녀, 이엑스아이디, 프리스틴, 걸스데이, 다이아, 드림캐쳐, 에이프릴, 피에스타, 헬로비너스, 방탄소년단, 엑소, 세븐틴, 빅뱅, 비투비, 몬스타엑스, 인피니트, 빅스, 하이라이트, 샤이니, 스누퍼, 씨엔블루, 블락비, 갓세븐, 2PM, B1A4, 아스트로, FT아일랜드로 총 36팀이다.  

■고향이 해외인 아이돌 스타 명단



일본 : 트와이스 모모(교토)·사나(오사카)·미나(효고현 고베시)



대만 : 트와이스 쯔위(타이난시)  



홍콩 : 갓세븐 잭슨 



태국 : 블랙핑크 리사, 갓세븐 뱀뱀(방콕)  



뉴질랜드: 블랙핑크 로제  



미국 : 프리스틴 카일라(인디아나주 먼시), 세븐틴 조슈아(로스엔젤레스)·버논(뉴욕), 비투비 프니(시카고), 갓세븐 마크(캘리포니아), 2PM 닉쿤(캘리포니아), 소녀시대 티파니



    
중국 : 구구단 샐리(광동성), 우주소녀 선의(하이난)·성소(심천)·미기(낙양), 프리스틴 결경(저장성 텐타이), 드림캐쳐 한동(우한),피에스타 차오루(후난성 장자제시), 엑소 레이(후난성 창샤), 세븐틴 준(심천), 디에잇(하이청)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706230820003&sec_id=540301&pt=nv#csidx93a27ed80f87db7bfef9678889a8c10
이전글 [신문] 2017 제주 외국인 커뮤니티 대축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음글 [신문] 외국인 회사의 필리핀 내 소송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