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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아산시, 외국인 고용률 전국보다 7.1%p 높은 74.7%로 나타나

아산시, 외국인 고용률 전국보다 7.1%p 높은 74.7%로 나타나

 

입력 2017-06-26 10:58 수정 2017-06-26 10:58

아산시 외국인 고용률
아산시의 외국인 고용률이 전국 67.7%보다 7.1%p 높은 74.7%로 나타났다(사진제공=아산시)
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의 외국인 고용률이 전국 67.7%보다 7.1%p 높은 74.7%로 나타났다.







26일 시에 따르면 관내에 상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총 1만4670명으로 아산시 총인구의 4.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남자는 9330명(63.6%), 여자는 5340명(36.4%)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15세 이상 상주 외국인의 체류자격을 살펴보면 방문취업이 4600명(26.3%)으로 가장 많이 상주하고 있으며, 재외동포 4200명(24.4%), 비전문취업이 4100명(23.6%)으로 이들이 전체 외국인의 74.3%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경제활동참가율은 77.5%, 고용률 74.7%, 실업률 3.7%를 보이고 있으며, 전국 평균에 비해 경제활동참가율은 7.0%p, 고용률은 7.1%p 높고 실업률은 0.5%p 낮게 나타났다. 전국의 경제활동참가율은 70.5%이고 고용률은 67.6%, 실업률은 4.2%이다. 







취업자의 주요 국적을 살펴보면 한국계 중국인이 5600명(43.4%)이고 우즈베키스탄이 1400명(11.1%), 베트남이 700명(5.1%), 비한국계 중국이 500명(4.1%)의 순으로 조사됐으며, 광업과 제조업이 9600명(73.7%)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기능원과 기계조작, 조립종사자 7900명(60.4%), 단순노무종사자 3000명(22.7%), 서비스·판매종사자 1100명(8.2%) 순이다. 아산시는 2016년 충남 최초로 아산시 외국인 고용조사를 실시해 외국인 일자리 및 생활안정을 위한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아산=이정태 기자 ljt47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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